입력형 금융 도구

스트레스 DSR 시나리오 계산기

소득, 기존 원리금, 신규 대출과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직접 입력하는 참고용 시나리오 계산기입니다.

DSR 시나리오 추정

가산금리 1.5%p는 비교용 예시입니다. 금융회사가 안내한 적용값을 입력하세요. 승인 여부나 대출 한도를 판정하는 계산기는 아닙니다.

신규 대출 연간 원리금 추정 (입력 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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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율 기준 추정 D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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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이율 기준 연간 원리금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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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기준 추정 D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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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상환 가정의 시나리오 계산이며, DTI는 소득 산정·부채 범위·담보가치 등 별도 기준이 필요해 여기서 산출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는 승인 여부나 한도를 뜻하지 않으며, 금융회사 계산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기준과 실제 심사의 차이

DSR(%) = (기존 연간 원리금 + 신규 연간 원리금) ÷ 연 소득 × 100. 연 이율 4%에 가산금리 1.5%p를 더하면 계산 이율은 5.5%입니다.

스트레스 금리 적용 범위 확인

아래 가산금리 1.5%p는 비교용 예시값이며 현재 모든 대출의 공통값이 아닙니다. 2025년 10월 16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의 스트레스 금리 하한은 3.0%로 상향됐습니다. 지역·상품·금리유형·취급 시점에 따라 적용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금융위원회 대출수요 관리방안과 취급 금융회사의 실제 산식을 확인한 뒤 입력값을 바꾸세요.

DSR은 연 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입니다. 이 도구는 신규 대출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가정해 현재 입력금리와 스트레스 금리를 더한 금리에서 연간 상환액을 각각 추정합니다. 두 결과의 차이는 금리 충격을 반영한 시나리오 차이이지, 금융회사가 확정한 대출 한도가 아닙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인정소득, 기존 부채의 종류별 산정 만기, 상환방식, 금리 유형, 대출 종류와 지역·경과조치가 반영됩니다. 특히 신용대출이나 혼합·주기형 금리의 스트레스 적용률을 이 화면이 자동 판정하지 않으므로 취급 금융회사가 알려준 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상담 전에 기록할 값

  1. 금융회사가 인정하는 연 소득과 기존 대출별 연간 원리금을 확인합니다.
  2. 신규 대출의 원금·만기·상환방식·금리 유형을 같은 조건으로 맞춥니다.
  3. 금융위원회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방안과 최신 후속 안내에서 적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4. 화면 결과와 금융회사 산출값이 다르면 적용 만기·부채 범위·스트레스 가산금리부터 대조합니다.

스트레스 DSR 계산값이 실제 한도와 다른 이유에서 예외와 확인 순서를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

머니픽 해석

비율보다 먼저 확인할 오차 원인

결과가 뒤집히는 조건

    금융회사에 확인할 질문

    • 심사에서 인정한 소득과 기존 부채별 연간 원리금은 얼마인가?
    • 신규 대출의 산정 만기·상환방식·금리 유형은 무엇인가?
    • 내 지역·상품·취급일에 적용한 스트레스 금리와 적용비율은 얼마인가?

    상담용 결정 기록

    계산값을 판단에 쓰는 방법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