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형 금융 도구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직접 입력한 금액, 기간, 금리와 세율로 예금·적금의 세전·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예금·적금 이자 계산

입력한 조건으로 단리 기준 세후 만기금액을 가늠합니다.

원금 합계
-
세전 이자
-
이자 세금
-
세후 이자
-
예상 만기 수령액
-

세전 이자와 예상 세금을 각각 원 단위로 반올림한 뒤 세금을 차감합니다. 실제 금융회사의 절사·세금 처리 방식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세율 15.4%는 일반과세 가정의 기본값이며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분리과세·우대 조건과 실제 일수 계산 등은 상품·개인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약관과 금융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계산값을 검산하는 방법

예금은 원금 × (연 이율[%] ÷ 100) × 개월 수 ÷ 12로 세전 이자를 추정합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3%로 12개월 예치하면 세전 이자는 30만 원입니다. 일반과세 15.4%를 입력했다면 예상 세금은 46,200원, 세후 이자는 253,800원입니다. 화면의 결과가 이 순서와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적금은 매월 초 같은 금액을 납입한다고 보고 각 회차의 예치기간을 합산한 단리 추정입니다. 실제 상품이 월말 납입, 일수 계산, 선납·지연 납입, 복리 또는 우대금리를 쓰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가입 화면의 최고금리가 아니라 본인이 충족한 적용금리를 입력해야 합니다.

어디에서 입력값을 확인하나

  1.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또는 금융회사 상품설명서에서 금리·기간·이자지급 방식을 확인합니다.
  2. 비과세·세금우대 여부를 임의로 추정하지 말고 가입 자격과 적용 한도를 확인합니다.
  3. 계산 뒤에는 예금 이자와 세금 계산 가이드에서 과세 구분과 절사 차이를 점검합니다.

이 도구의 역할: 상품을 추천하거나 세금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입력 조건에서 예상 수령액을 비교하고 금융회사에 다시 물어볼 항목을 찾는 것입니다.

머니픽 해석

만기금액을 선택 판단으로 바꾸기

결과가 뒤집히는 조건

    가입 전에 확인할 질문

    • 입력한 금리는 기본금리인가, 실제 충족 가능한 적용금리인가?
    • 월초 납입·단리 가정과 실제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이 같은가?
    • 목표 사용일 전에 해지할 가능성이 있는가?

    내 결정 기록

    계산값을 판단에 쓰는 방법 읽기